2013.04.05.~2013.04.06. 마작치면서 있었던 일들 마작

학교에서 숙제도 하고 조교질도 하고 남는 시간에는 자주포도 몰고 도시도 만드는 중에 갑자기 부산대 의전으로 간 ㄱㄱㅇ씨가 예토전생한다는 소식을 들었다. 그리고 그 길로 요즘 잘 안 모이던 마작팟이 학교에서 모였다.

그런데 이 마작판은 나름대로 무서운 판이었다.


1. 첫번째 판 오라스 : 인화(내가 쏘임)


저 백 낸 게 나다.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必要韓紙?
다행히 여기서는 인화가 만관이라 들통은 면했다.


2. 6번째 판 동3국 0본장 : 국사무쌍(내가 쯔모)


오랜만에 국사를 쯔모했다. 친의 역만으로 16000 올. 하가가 나에게 점수를 주려다 내가 사진을 찍으려 하자 바로 손으로 V자를 만들었다. 2만 퐁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냐고? 나중에 까 봤더니 다음 패도 9통이었더라.

아무튼 오랜만에 마작을 치니까 재미있었다. 아! 나도 전동탁자 갖고 싶다! 하지만 돈이 없어서 이걸로 만족해야지.

덧글

  • etheme 2013/04/11 21:44 # 삭제 답글

    제가 보낸 메일에 관련한 글은 대체 언제 쓰실 겁니까 엣헴
  • 파파야 2014/01/15 18:13 # 삭제 답글

    죄송한데 그 마작판 어디서 샀는지 알수 있을까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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